뚜벅뚜벅 쳐묵쳐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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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전 굴넣고 파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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쳐묵쳐묵/방에서 쳐묵쳐묵
2016. 12. 22. 22:22
외가에서 굴을 한보따리 보냈다던데
파랑 무도 잔뜩
마침 내가 써보려던 재료가 다있네
지난번처럼 파 잘게 설고
굴은 무 갈아서 헹구고
위스키 온더락
비오는 날엔 역시 파전이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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